참 아름다와라(真に美しいなあ)天福宮

참 아름다와라(真に美しいなあ)

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(真に美しいなあ主様の世界は)
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(あのソロモンの服よりももっと美しい百合の花)
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(真に美しいなあ主様の世界は)
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별(あの朝日と夕焼けの夜空に光る星)
주 찬송 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(主が賛美するようにあのきれいな鳥のなき声)
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(私の父の造られたその手並みは深いなあ)

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(真に美しいなあ主様の世界は)
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(あの山に吹く風と穏やかな小川)
망망한 바다와 늘푸른 봉우리(広々とした海といつも青い峰)
다 주하나님 영광을 잘드러내도다(みんな主なる神様の栄光をよくあらわしているなあ)

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(真に美しいなあ主様の世界は)
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(あのソロモンの服よりももっと美しい百合の花)
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(真に美しいなあ主様の世界は)
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하늘 빛난별(あの朝日と夕焼けの夜空に光る星)
주 찬송 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(主が賛美するようにあのきれいな鳥のなき声)
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(私の父の造られたその手並みは深いなあ)

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(真に美しいなあ主様の世界は)
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(あの山に吹く風と穏やかな小川)
망망한 바다와 늘푸른 봉우리(広々とした海といつも青い峰)
다 주하나님 영광을 잘드러내도다(みんな主なる神様の栄光をよくあらわしているなあ)

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(その音の中で主の声が聞こえるから)
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 하도다(主なる神様の大いなるみ旨が私はわかるようになる)
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 하도다(主なる神様の大いなるみ旨が私はわかるようにな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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